2024.12.21
오픈AI가 12일에 걸친 연말 행사 ‘오픈AI의 12일(12 Days of OpenAI)’를 마무리 지었다. 기존 ‘오원-프리뷰(o1-Preview)’모델을 정식으로 선보인 데 이어 더 강력한 성능을 갖춘 대형언어모델(LLM) ‘오쓰리(o3)’ 테스트 소식까지 연이어 전하면서 오는 2025년에도 AI 시장 내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12 Days of OpenAI 마지막 날인 20일(현지시간) 오픈AI는 ‘오원(o1)’과 ‘오원-미니(o1-mini)’를 이을 신규 모델 ‘o3’와 ‘오쓰리-미니(o3-mini)’를 공개했다. 당장 정식 출시되지는 않지만, 안전성 및 지속 가능성을 시험해보기 위해 개발자 및 연구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사전 테스트를 진행한다. 해당 모델은 내년 초 일반 이용자에게 공개된다.
AGI 향한 여정에 속도 내는 오픈AI…추론 모델 개발에도 ‘온힘’
많은 AI 기업들이 범용인공지능(AGI)이나 AI비서(AI에이전트) 등 AI 서비스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 오픈AI의 이번 o3 공개 또한 통해 추론AI 영역을 더욱 강화하고, 차세대 AI 경쟁에서 선두그룹을 유지하고자 하는 의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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