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4.
최근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 OS 업데이트의 중심은 가상화다. 가상화는 동일한 하드웨어에서 가동 중인 인스턴스를 상호 격리함으로써 애저의 고밀도 서비스형 인프라(IaaS)와 서비스형 플랫폼(PaaS), 그리고 윈도우 11의 향상된 데스크톱 보안의 기반이 된다.
또한 가상화는 마이크로소프트 기밀 컴퓨팅 서비스의 기반 기술로서 암호화된 데이터를 안전하게 다루면서 저장, 이동, 운영 중에 이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수단을 제공한다. 기존 하이퍼바이저 위에 암호화된 가상 환경을 중첩하는 방식도 충분히 잘 작동하지만 이 경우 신뢰할 수 있는 실행 환경 내에서 액세스할 수 있는 운영체제 기능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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