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유럽연합(EU)이 추진하는 사이버복원력법(Cyber Resilience Act·CRA)이 이사회 문턱을 넘었다.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 가운데, 주요국을 중심으로 제도화 작업이 빨라지는 모습이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유럽연합 이사회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디지털 제품에 대한 사이버보안 요구 사항을 담은 CRA를 새 법률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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