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5
지난 7월 메타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는 최신 거대 언어 모델(LLM)인 ‘라마 3.1’을 공개했다. 라마 3.1은 매개변수가 4050억개에 달하는 초대형 모델이다.
이전에는 없었던 언어 모델이기도 했지만 라마 3.1이 화제가 된 이유는 이 언어 모델이 오픈소스로 공개됐기 때문이다.
마크 저커버그는 라마 3.1을 “최초의 오픈소스 초대형 인공지능 모델”이라고 말하며 미래를 이끌 주요 기술로 소개했다. 더불어 마크 저커버크는 오픈소스로 만들어진 AI가 미래를 바꿀 것이라며 오픈소스 AI의 발전 가능성과 잠재력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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