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06
대규모 언어 모델(LLM)에 대한 논의에서 라마2(Llama2) 같은 모델에는 ‘오픈소스’라는 용어가 자주 쓰인다. 하지만 ‘오픈소스’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레드몽크(RedMonk)의 스티브 오그레이디와 다른 이들이 논쟁을 벌였던 것처럼 메타(Meta)가 라마2의 라이선스를 설명할 때 ‘오픈소스’ 대신 ‘공유소스(Shared Source)’라는 용어를 써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훨씬 근본적인 논쟁이 있다. 말하자면 이렇다. LLM(과 기초 모델)이 기존 소프트웨어와 전혀 다른 방식으로 개발, 사용, 배포되는 세상에서 ‘오픈소스’는 과연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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