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1 삼성전자는 5월 31일(미국시간) 비영리단체 리눅스재단이 발족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 ‘RISE’의 운영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RISE는 오픈소스 반도체 설계자산(IP)인 ‘RISC-V(리스크 파이브)’를 활용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 출범한 조직이다. 삼성전자를 포함해 구글, 인텔, 엔비디아, 퀄컴 등 글로벌 IT·반도체 업체들이 참여한다 관련 생태계 확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RISC-V 기반 칩셋에서 동작하는 애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 구현이 쉬워지고 개발 및 유지에 필요한 리소스를 절감할 수 있다. 원문보기: https://www.etnews.com/20230601000049 [원문출처] ※ 본 내용은 전자신문(www.etnews.com)의 저작권 동의에 의해 공유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세한 기사는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라며 한국저작권위원회는 공정한 오픈소스SW 사용을 위하여 상담, 컨설팅, 라이선스 교육, 오픈소스SW 라이선스 검사서비스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3.06.01
삼성전자는 5월 31일(미국시간) 비영리단체 리눅스재단이 발족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 ‘RISE’의 운영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RISE는 오픈소스 반도체 설계자산(IP)인 ‘RISC-V(리스크 파이브)’를 활용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 출범한 조직이다. 삼성전자를 포함해 구글, 인텔, 엔비디아, 퀄컴 등 글로벌 IT·반도체 업체들이 참여한다 관련 생태계 확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RISC-V 기반 칩셋에서 동작하는 애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 구현이 쉬워지고 개발 및 유지에 필요한 리소스를 절감할 수 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