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클라우드 수요가 충족되고 있지 못하는 상황에서, 멀티클라우드가 단비 같은 존재가 될 수 있다.
초기에 클라우드가 제시했던 비전은 전 세계 모든 사람이 무제한으로 컴퓨팅 리소스를 마음껏 쓸 수 있다는 유토피아였다. 이처럼 클라우드 전환을 이끈 주요 원동력 중 하나가 ‘무한한 용량의 환상’이었다고 아마존 AWS의 CEO 애덤 셀립스키가 말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1일, 더인포메이션의 저널리스트 케빈 맥러플린가 이러한 환상을 깨는 기사를 내놓았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글로벌 서버 용량 부족으로 골머리 앓는 중(Microsoft Cloud Computing System Suffering From Global Shortage)’이라는 기사에서 그는 ”무한 용량”의 현실을 파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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