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점 영향권 파악 어렵고 공급망 공격 단초 가능성 높아"
최근 아파치 재단이 개발한 자바 기반 오픈소스 로깅 라이브러리 '로그4j'에서 치명적인 보안 취약점이 발견돼 전세계가 긴급 대응에 나섰다. 웹서비스 상당수가 로그4j를 사용하고 있어, 보안 대처를 서두르지 않을 시 막대한 해킹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이다.
[원문출처] https://zdnet.co.kr/view/?no=20211229175645
※ 본 내용은 (주)메가뉴스(https://www.zdnet.co.kr)의 저작권 동의에 의해 공유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세한 기사는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라며 한국저작권위원회는 공정한 오픈소스SW 사용을 위하여 상담, 컨설팅, 라이선스 교육, 오픈소스SW 라이선스 검사서비스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